전북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이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의
서남권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충청, 전라, 제주 등 서남권의
운영 기관을 맡아서 연말까지
예비사회적 기업 15개,
인증 사회적기업 30개 육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진흥원은 기업별 밀착 컨설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설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