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에코시티에 인근의 미산초등학교를
이전하는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어제 (3일)
미산초등학교 구성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찬반 투표에서
과반이 학교 이전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360억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30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를 에코시티에
건립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