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동물용 의약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센터가
익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센터는
임상 시험과 동물 사육시설을 갖추고
인수공통 전염병연구소와 연계해
백신 연구개발과 제약회사가 의뢰하는
다양한 평가시험을 하게 됩니다.
익산시는
동물용 의약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제품 생산과 연구자원보존센터도 구축해 동물 헬스케어 집적화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