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자율형 공립고
신청 학교 9곳을 교육부에 추천했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는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 기업 등과 협력해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입니다.
교육부는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자율형 공립고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학교는 빠르면 오는 9월이나
내년 3월부터 운영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