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한방직 터에 멸종위기종인 맹꽁이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청음 조사 결과,
대한방직 부지 네 곳에서 맹꽁이 서식이
확인됐다며 보존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개발업체인 자광은 지난해 11월,
이 곳에서 맹꽁이 6백여 마리를 포획해
건지산 오송제 주변으로 이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