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옛 대한방직 터에 여전히 맹꽁이 서식"

2024-07-02

공유하기

옛 대한방직 터에 멸종위기종인 맹꽁이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청음 조사 결과,
대한방직 부지 네 곳에서 맹꽁이 서식이
확인됐다며 보존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개발업체인 자광은 지난해 11월,
이 곳에서 맹꽁이 6백여 마리를 포획해
건지산 오송제 주변으로 이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