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전북자치도, 전주시와
손을 잡고 정부의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주시는
전북대가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전북대는 오는 19일 대면 평가를
앞두고 강원대, 충북대 등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이달 말 국립대 두 곳을
선정한 뒤 오는 2028년까지
444억 원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