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청년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익산형 근로 청년 수당'
지급 대상자를 500명 늘려,
1천7백 명으로 확대했습니다.
추가로 선발된 500명은
다음 달부터 매월 30만 원씩,
최대 3년간 수당을 받게 됩니다.
익산형 근로 청년 수당은
만 18세부터 39세 사이
중소.중견기업 근로자들에게
익산시 지역상품권인 다이로움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