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전주시가 다음 달부터
도심 속 대형 물놀이장을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월드컵경기장 광장에 물놀이장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곳에는 대형 워터 슬라이드와
워터 바스켓 등 물놀이 시설이 설치되고,
그늘막 쉼터와 몽골 텐트 같은
휴식 공간도 마련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