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만든 사랑의 장학회가
올해 학생 1천 명에게 장학금 5억 원을
지급합니다.
지난 1982년 설립된 이후 역대 최고 액수로 지난해보다는 2배 이상 많습니다.
장학회는 다음 달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재능 우수자 등
3개 분야에서 초중고등학생 1천여 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