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이달 들어 음주운전 사고로
3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자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8월까지
피서지 주변이나 유흥가 등을 중심으로
음주 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고속도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갓길 주행과 지정차로 위반 행위도
단속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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