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저녁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홈경기를 치릅니다.
전북은 지난 7년 동안
서울과 치른 21경기에서
단 한 차례도 진 적이 없습니다.
내일 경기에는 6.25주간을 기념해
한국전쟁 참전 용사를 초청하고,
전북현대 출신으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재성 선수가 경기장을 찾아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