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홍보 사업과 관련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최근 도의회에서 제기한 도정 홍보업무에
대한 감사에 나서 1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담당 공무원 A씨는 공문서를 위조하고
제작비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위원회는
A씨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요구하고,
부정행위에 가담한 업체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