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전주페이퍼에서 19살 청년 근로자가
숨진 사건에 대해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종덕 의원은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페이퍼가 사고 현장을 청소하면서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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