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용안면의 송산마을이
7번째 자치연금마을로 지정됐습니다.
송산마을은 농어촌상생기금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짓고,
발전수익금으로 마을에 사는
70세 이상 노인 60여 명에게
매달 6만 원씩 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국내에 자치연금 마을은 모두 7곳으로
5곳이 익산에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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