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김두현 감독 체제가 출범한 후 6경기째
승리를 하지 못하며 수렁에 빠졌습니다.
전북은 어제(26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15분 티아고의 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19분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 1로 비겼습니다.
전북은 K리그 19경기에서
3승 7무 9패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어
강등 위기에 몰린 상황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