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탄소 기업, 노동계 등
30개 기관의 노사민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탄소 융복합 기회발전특구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노사민정 대표들은
기회발전특구를 활용해 전주형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탄소국가산업단지의 기업 입주와
혁신 인프라 구축, 신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10개 업체를 시작으로 오는 2028년까지
3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8천억 원의 투자와 2,2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