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관할 구역의 매립을
단계별이 아닌 일괄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자신들이 담당한 105제곱킬로미터 가운데
수변도시 6.6제곱킬로미터만 매립됐을 만큼 사업이 늦어지자, 구간별 매립 방식 대신
전체 면적을 동시에 매립하는 형태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이를 위해
모두 7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공사비는
공사채를 발행해서 조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