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한방직 부지의 복합개발사업을 위한
교통영향평가가 마무리됐습니다.
전주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는
전주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을
조건부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는
3천 세대가 넘는 아파트가 들어서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세내로의 언더패스 설치와
근린공원 지하주차장의 장애인 주차공간 등
7가지 대책을 추가로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주시는
도시기본계획 변경 등의 행정 절차가 남아 있어 착공은 내년 하반기쯤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