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우수한 전통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선정위원회를 열고
전주의 이강주 25와 정읍의 한영석 청명주, 무주의 붉은 진주 머루와인 등 세 가지를
올해의 건배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건배주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등 도가 개최하는
주요 행사에서 공식 건배주로 활용되고,
홍보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