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옛 익산금융조합 건물이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솜리문화금고로
이름 지은 옛 금융조합 건물에는
일제강점기와 근현대 금융조합 관련
유산이 전시되고 인화동의 역사와
주민들의 생활상이 담긴 옛 물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솜리문화금고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고
지역 주민들이 직접 문화해설사와 운영자로
참여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