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을 제주도처럼 무비자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은
제주도가 무비자 정책으로 관광과 무역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새만금도 특례를 통해 무비자 지역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면세점 설치에 관한 특례도 병행해서
무비자 입국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 제품 소비를 유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