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리그 최하위로 추락하며
강등을 걱정해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전북현대는 어제 K리그 1,
18라운드 대구 FC와의 원정경기에서
대구의 요시노와 세징야에게
세 골을 내주고 0:3으로 완패했습니다.
신임 김두현 감독 부임 이후 5경기에서
1무 4패로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전북현대는 승점 15점으로
리그 최하위로 떨어졌습니다.
전북현대는 오는 26일,
포항을 상대로 홈경기를 치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