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수도권을 비롯한 다른 지역처럼
전북 국회의원과 자치단체 실무진 간
상설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실무진 협의체가 구성되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특별자치도 발전을 위한 법 개정 등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이달 말부터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전주시 곳곳에 설치된 빗물받이가
제 기능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담배꽁초와 낙엽, 악취를 막기 위한
덮개 등으로 막혀 있다 보니
물 빠짐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 장애인 친화 음식점 90곳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장애인 편의시설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 전용 화장실이 없는 음식점은
69곳에 이르고, 49곳은 장애인 주차장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서울회생법원에
접수된 간이회생 사건은 7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9% 늘었습니다.
간이회생 절차는 부채 규모가 50억 이하인
작은 기업을 위해 도입한 제도인데
고금리 환경이 길어지면서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에
경제적 어려움이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