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군산 은파호수공원 부근에서
오토바이에 치여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이륜차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은파호수공원 부근 도로를 포함해
이륜차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한 달 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이륜차 사고는 1천5백여 건이며
9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