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역 주요 공원 주변지역에 대한
고도지구가 해제됩니다.
전주시는 올해 덕진공원과 완산공원 등
8개 공원 주변 752만㎡ 가운데 655만㎡를
고도지구에서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4층에서 12층인 건축 제한 층수가
최대 30층까지 완화됩니다.
전주시는 해당 지역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 정비사업이 한층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