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8월에 개최되는 소리축제가
78개 공연 프로그램을 선정 발표했습니다.
오는 8월 14일부터 닷새 동안 열리는
전주 세계소리축제는 14개 시군을 무대로 축제 무대를 넓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주 세계소리축제조직위는 올해 주제를
'로컬 프리즘, 시선의 확장'으로 정하고
개막 공연으로 농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풍물 오페라 '잡색 엑스'를 선보입니다.
또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피아니스트 임동혁의 듀오 공연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국내외 정상급 예술인들의 프로그램 78개를 무대에 올릴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