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 소속 신유진 선수가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전국 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여자 원반던지기에서
57미터 70센티미터를 던져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기존 한국신기록은 3년 전,
신유진 선수 자신이 기록한
57미터 39센티미터입니다.
익산시청팀은 이번 대회에서
세단뛰기 오규민 선수,
해머 던지기 김태희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