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봉 지구에
중학교가 새로 들어섭니다.
서거석 전북자치도교육감은
삼봉 지구에 280억 원을 들여
모두 19학급 규모의 중학교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내년에 설계를 거쳐
오는 2026년 착공한 뒤 2028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완주 삼봉 지구 주민들은
인근에 중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학교 신설을
요구해 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