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내일로 예정된
의사협회의 집단 휴진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보건소와 의료원 등은
내일 하루 연장 진료하도록 했으며
응급의료기관 19곳과 달빛어린이병원 5곳은
정상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휴진을 신고한 도내
병의원은 43곳으로, 전체의 3.5%에 불과해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