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다음 달(7월)부터 자동차번호판 발급 요금을 최대 1만 3천 원 올립니다.
우선 현재 각각 9천 원과 1만 3천 원인
보통과 대형 번호판은 2만 2천 원으로
동일하게 인상됩니다.
필름 번호판은 2만 5천 원에서 3만 원,
전기자동차 번호판은 2만 7천 원에서
3만 4천 원으로 오릅니다.
전주시는 발급료 인상은 15년 만으로
번호판 발급 적자가 쌓여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