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이
소상공인 부채 경감 금융지원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법안에는 코로나19 유행 기간에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환기간 연장과 유예,
10년 이상 분할 상환, 이자율 하향 같은
내용이 담겼습니다.
오세희 의원은
영업시간 단축 등 정부의 방역 조치에
동참한 소상공인 지원이 시급하다면서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