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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공공 산후조리원 활성화 추진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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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지역의 출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 산후조리원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은
더위가 본격화하고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물놀이 사고 예방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남원시보건소가
지역 안팎의 7개 보건의료기관과 함께
내년에 문을 여는 공공산후조리원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지리산권역의 산모들이
이 조리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정보 교류를 통해서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서유미 / 남원시보건소 모자보건팀장 :
산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무주군이 오는 8월까지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활동에 나섭니다.

무주군은
지역의 물놀이 위험 지역에
모두 24명의 안전 요원들을 배치해서
정기적인 순찰과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 배점숙 / 무주군 안전민방위팀장 :
무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진안군이 농공단지 근로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상담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동상담실은
법률과 세무, 노무 전문가들이
농공단지 입주 기업과 근로자들의 권익을 위한 무료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완주지역의 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등록된 자동차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올해 1분기에
지난해 같은 때보다 3천대 가량 많은
4만 5천여 대에 모두 40억 원의 자동차세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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