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국회의원들의 상임위 배정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어젯밤 야당 단독으로 연 국회 본회의에서
안호영 의원은 환경노동위원장,
이원택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간사를 맡았습니다.
김윤덕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성윤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
정동영 의원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춘석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한병도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에
각각 배정됐습니다.
또, 신영대 의원은 기재위,
윤준병 의원은 농해수위,
박희승 의원은 복지위에 들어갔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는
신영대, 윤준병 두 의원이 포함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