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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비례제 겨냥한 신생 정당 후보 등록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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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제를 겨냥한 신생 정당의 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선관위에 따르면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전주갑에 도당 대표 72살 하태윤 씨, 전주병에 지역 부위원장 68살 최복기 씨, 김제.부안에 56살 박정요 씨 등 세 명의 예비후보를 등록했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지금까지 제주를 제외한 16개 시도에 예비후보를 등록했으며, 당대표인 허경영 씨가 비례 1번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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