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제를 겨냥한 신생 정당의 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선관위에 따르면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전주갑에 도당 대표 72살 하태윤 씨,
전주병에 지역 부위원장 68살 최복기 씨,
김제.부안에 56살 박정요 씨 등 세 명의
예비후보를 등록했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지금까지
제주를 제외한 16개 시도에 예비후보를
등록했으며, 당대표인 허경영 씨가
비례 1번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