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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건설,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 사업 포기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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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계성건설이
전주 육상 경기장과 야구장 공사에 이어
새만금 테마파크 사업도 포기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도의회 정례회에 출석해
지난달 계성건설이 새만금에서 추진할
계획이던 챌린지 테마파크 조성 사업의
포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전국 30위권 건설사 가운데
대체 건설사를 찾아,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챌린지 테마파크는 오는 2026년 말까지
부안군 변산면 일대에 1천4백억 원을 들여
체류형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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