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태권도원에 대한 소방안전 대책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윤정훈 의원은
구천동 119안전센터는 태권도원에서
20분 거리에 있어서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설천 119지역대는 펌프차와
구급차를 1대씩만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정훈 의원은
지난해 태권도원을 찾은 관광객은
31만 명으로 올해도 세계 각지에서
방문이 예정돼 있다며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