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부채가 1년 만에
32.5%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의회는 회계 감사 결과,
지난해 전주시 부채가 5천2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1천2백28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인건비 등의 증가로
총비용은 5% 늘어난 반면, 지방 교부세와 정부 보조금 감소로 총수입은 2.7% 줄어
부채가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