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김두현 새 감독을
맞이한 뒤 2연패에 빠졌습니다.
전북은 어제 울산에서 열린 K리그1
16라운드 울산HD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내주며
0 대 1로 졌습니다.
리그 10위에 머물고 있는 전북은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 따른
2주 동안의 휴식기를 가진 뒤 오는 16일
홈에서 인천과 맞붙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