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월드컵 경기장 주변 체육 시설을
중심으로 복합스포츠타운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 구상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전주시는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에서 체육과 관광시설의
연계 방안, 월드컵 경기장의 광장 활용
방안과 재원 조달 방법 등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전체 사업비 1조 3천억 원 가운데
절반 이상을 민간 자본으로 조달해서
2040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구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