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이 김건희 여사 종합 특검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성윤 의원은 명품백 수수 등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7대 의혹에 더해
직무유기 의혹 등이 포함된 특검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의원은
신속하게 수사가 이뤄지도록
특검법안에 특별검사가 최장 6개월 안에
1백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도록
명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