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공공 배달앱인 전주맛배달의
누적 매출액이 출시 2년 2개월 만에
10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달 기준
누적 주문은 45만 4천9백여 건에
누적 매출액은 98억6천여 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누적 매출액 100억 원 돌파에
맞춰서, 다음 한 달 동안
할인 쿠폰 발행 등 판촉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