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는
김두현 전 수석코치를
제8대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김두현 신임 감독은
팀에 재도약이 필요한 시기에
중요한 자리를 맡아 책임감을 느낀다며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임 단 페트레스쿠 감독은
성적 부진을 이유로
지난 달 사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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