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원 요천변에는
노란 금계국이 활짝 피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이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줘
자립을 지원하는 분식점을 열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하천 산책로를 따라서 노랗게 핀 금계국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금계국의 향연은
남원 대교에서 금곡교까지 장장 18km 가량 펼쳐집니다.
금계국은 해마다 이맘때면
요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꽃말처럼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신은미 남원시 녹지관리팀장 :
노랗게 물든 꽃길을 산책하면서
상쾌한 기분과 함께 일상 속의
여유로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완주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 등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운영하는
'참새방앗간' 문을 열었습니다.
삼례읍에 위치한 참새방앗간은
김밥과 떡볶이, 커피 등을 판매하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상윤 완주군 사회복지과장 :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여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제시가 여름철을 맞아
음식물 수거용기의 위생적인 관리를 위해
세척 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제시는 다음 달까지
3천5백여 개의 음식물 수거용기를
세척하고 소독해 악취 발생과 세균 번식을 막을 방침입니다.
지난달 문을 연 진안 유아숲 체험원이
자연과 교감하는 산림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진안 유아숲 체험원은
1만㎡ 숲에, 짚라인과 모래 놀이터,
흔들다리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췄으며,
숲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