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경제 제재로
일본여행을 포기하는 관광객이 늘어나자
전라북도가 이들을 붙잡기 위해
전북의 관광지를 둘러보는 투어패스를
50% 할인합니다.
전라북도는 SNS에
국내여행이 애국여행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다음 달까지 일본여행을 취소한 관광객에게 전북투어패스를 50% 할인하고
각종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북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대신 중국과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