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가 미국의 관광개발회사와
지역의 관광자원 개발에 나섰습니다.
완주군은 병원 방문이 힘든 주민을 위해
원격의료 지원 사업을 시범실시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잡니다.
익산시가 미국 레거시 엔터테인먼트와
웅포관광단지와 보석관광 테마단지 등
익산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레거시 엔터테인먼트는 전세계 40여 곳에서
리조트와 워터파크, 테마파크 등의 시설을
전문적으로 개발해온 관광회삽니다.
(화면전환)
완주군이 운주면과 화산면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원격의료 지원 사업을
시범실시하고 있습니다.
원격의료 지원 사업은
간호사가 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바탕으로
관련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인터뷰) 최승원 / 완주군 화산보건지소장
"의료취약지역에 있는 환자들이 화상을 통해 진료를 받아, 환자 스스로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남원 옻칠공예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선에 꼽혔습니다.
지난 2004년에 개관한 남원 옻칠공예관은
전국 옻칠목공예 대전 수상작품을 전시하고
옻칠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강용 / 남원 옻칠공예관장
"거의 제사 지낼 때 쓰는 용기였는데, 생활식기 쪽으로 해서 옻칠과 목공예가 만나는 가장 현대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장수군에서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신문고에서는
교통과 도로, 산림과 환경 등에 관한
45건의 민원이 처리됐습니다.
JTV뉴스 나금동 입니다.
@@@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