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 있는 국립민속국악원이
다양한 형태의 창극을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4차례 무료로 공연합니다.
창극의 매력을 알리고자 하는
판놀음 별별창극으로
이번이 여섯 번째입니다.
올해는 판소리와 뮤지컬을 결합한
소리뮤지컬 '이도'와
가족연희극 '용을 쫓는 사냥꾼' 등이
선보입니다.
무료 관람이지만 예매가 필요합니다.(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