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 보완해야"

2024-05-19

공유하기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정희 의원은
교사의 업무를 줄이려는 제도가
사안 조사 때 교사 동행을 요청하거나
가벼운 사안에 조사관이 투입되면서
사안 처리가 늦어지는 일 등이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사관 100명 가운데 80여 명이
퇴직한 경찰과 교원이어서
빠른 대처가 생명인 학교폭력을 왜곡해
바라볼 우려도 있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