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금암1동과 2동의 통폐합을 추진합니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오는 22일에
전북특별자치도 보훈회관에서
주민 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지난달 기준으로
금암 1동과 금암 2동 주민은
각각 7천9백여 명과 9천5백여 명으로
2만 명이 채 되지 않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