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으로 전북학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독립적인 연구 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이정린 의원은
전북연구원에서 전북학을 연구하고 있지만 예산이 부족해 한계가 있다며
독립적인 연구 기관을 설립하고
역사 문화 자료 수집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내외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연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