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성수 의원은
오늘 열린 임시회 5분 발언에서
향토은행인 전북은행이 도민을 상대로
고금리 이자 장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올해 3월 기준
전북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는 6.63으로
19개 은행 가운데 가장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북은행은 이에 대해
가계대출 공시는 단순 합산으로
높은 것처럼 왜곡돼 보일 수 있다며,
일반 신용이나 주택담보 대출 금리는
다른 은행보다 낮다고 반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